Daily Life 20160121 짧은 근황.... 2016/01/21 17:29 by WSID

1. 그림은 그리고 있지 않습니다..

요즈음은 그림은 커녕 낙서조차도 그리고 있지 않습니다. (낙서는 9월달에 하나 그린 이래로 3일전에 올린 것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있던 큰 그림도 있습니다만, 일단은 이것도 조금씩 건드리는 것만 제외하면 현재로서는 그림이나 낙서를 그릴 계획은 없습니다. (...)
[예쁜 그림을 보면 그리고 싶어지지만..;]

[그리고 블로그에 간간이 이상한 도형들이 올라오겠지... (...)]



2. 게임보단 유튜브를 보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게임보다는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게임을 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유튜브 동영상도 나름 재미있군요.
게임은 일주일에 2~3시간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3. 최근엔 노트북 책상을 구매했습니다.

예전엔 ㄷ자 선반위에 랩톱을 올려놓고 썼었지만, 최근에 노트북 책상을 구매해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높이 조절 + 각도 조절이 되어서 ㄷ자 선반보다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4. 예전에 Vala로 작성하던 걸 C로 다시 작성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Vala로 작성하던 것들이 있었는데, C로 다시 작성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잉여로운 것이 아닌가 하면 할말은 없다지만..;;



요즘들어 특별한 일도 없고 딱히 할말도 없지만..
일단은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Pictures 20160118 낙서 2016/01/18 01:40 by WSID

오랫만에 그려보니 아무런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



Pictures 2015 09 23 그냥 낙서.. [내용없음] 2015/09/23 01:12 by WSID



어쩌다보니 아무런 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또다른 땜빵! 2015/06/18 19:27 by WSID


각 부분을 레이어 마스크로 분리하고 임시 색을 씌워 봤습니다. (이제 이로서 색놀이의 기본 틀을 마련!)
나중에 할 일은 명암을 추가하는 일입니다. 이로서 배경을 포기한다! (???)


다음 그림부턴 Path를 적극 애용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사람은 손으로 선을 그렸는데, 너무 오래 걸렸어요.. 손도 손대로 선을 잘 그리지 못하니..;; )
의자는 Path를 사용하여 선을 그렸습니다. 


배경이 빨간 건 영역 사이에 빈틈을 잡기 위한 것입니다. (.. 은근 신경 쓰여서 더욱 빨리 잡기 위해 반대 색상을 칠했습니다... )
하지만 잡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영역을 서로 겹치게 하였습니다.. (...)


이것으로 오늘도 하나 때웠다!! (...)

오늘자 땜빵 [!] 2015/06/06 13:21 by WSID


욕심이... 그림을... 망친다. (??!!)


그리고 있는 그림입니다. 현재 보여지고 있는 부분에서도 손을 봐야 될 부분이 있지만, (...) [구도라던가, 신발 부분이라던가..;;]

배경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답니다.. (;;;)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 없다보니 이걸로 땜질을 시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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