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근황만 연속으로 쓰고 있는거 같긴 하지만, 몇가지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프로젝트 YELLOWROOM을 곧 시작합니당;
팀블로그를 만들진 않았지만, 친구들과 오늘 모여서 아이디어 회의를 하였습니다.
환각전환 군이 시나리오를 짜고,
피뇌와 저는 프로그램 설계 및 제작에 들어갑니다.
저는 그래픽 리소스도 당담하고 프로젝트 전체를 총괄합니다.
(아.. "일러 연습 열심히 해둘걸"이라고 한탄하지만,, 겨울까지 와버린걸;; 윽..)
기대할만큼의 물건이 나오진 않겠지만, 나름대로 재미 붙여 만들어 보도록 학겠습니다. ^^;;
2. 친척분 생일에 갔다 왔습니다.
이 글은 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U2010에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슨 염장질;;)
친척 분께서 생신이셔서 생신 잔치에 갔다가 왔습니다. 여러가지 일화가 있지만, 올릴수 있으면, 준비중인 '본격 헛소리'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친척 누나를 보았는데, 언제 봐도 엄청 이쁩니다;; >_<
누나를 닮아서 저도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군요;;
누나가 큰 아버지에게(넵.. 큰아버지 생신이었습니다;;) 선물을 주기도 하였지만;;
아 그리고 케잌도 먹었습니다. 엄청 달달해서 설탕을 뺀 커피랑 같이 먹었는데도,,,
윽... 대책이 없더군요;;; 에스프레소랑 같이 먹어야 할 것 같군요;;
케잌이 크긴 해서 좋았지만요;;
케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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