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주일 전에 있던 짧은 대화... 2014/04/12 23:38 by WSID


BGM 하나 깔고 시작하겠습니다. >_< ;;;

NOTE:
이 대화는 다소 과장된 대화입니다.. (..실 원문은 단순 했습니다...)
그리고 지인의 신변 보호(랄 것 까지야...)를 위해 익명화 처리 합니다..;;

덧붙이면, 전 바니 걸 복식은 착용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전 남MAN자 니까요.. ;;; o_o;;;)
그리고 코스도 안 합니다... (해본 적도 없고, 복장도 없고, 시간이나 돈도 없고...)

Daily Life 2014년 4월 5일 근황 >_< 2014/04/05 17:51 by WSID

안녕하세요.. 봄날의 꽃 향기를 머금은 약간은 쌀쌀한 바람이 부는 오늘은 나무를 심자는 취지의 식목일 입니다.. (...)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꽃들이 봄 기운에 깨어나듯 (...) 오랫만에 근황을 들려드리러 왔습니다. 'u'


1. 요즘 하는 게임

저는 요즘 들어 메카닉 게임인 호큰HAWKEN을 하고 있습니다. 대략 이런 게임인데..

물론 이 게임은 윈도우 전용이라, 저의 경우는 집에 있는 공용 컴퓨터에서 즐깁니다.. (...)
게임 머니 벌기가 약간 빡세지만, 하루에 조금씩만 하면 금방 법니다.. (...)
저의 경우는 기체를 제법 2기나 장만 했지요.... (브롤러랑 테크니션 기체..)

그러다 보니, 부스터 테크닉도 터득하고... 이제 응용까지 가면 후로 게이 될 듯.. 하지만..;;

집 밖에서는 캔디 크러시 사가 페북 버전을 하고 있습니다만.. 페북에 연결시켜 놓고 하진 않으니..
[딱히 페북을 하는 것도 아니고..]


2. 살짝 피로하군요....

요즘 들어, 피로가 살짝 오고 있습니다.... 목 어깨 허리 다리 4 콤보로 피로가 스멀 스멀 올라오고 있지요....
집에만 박혀 있어서 피로한 건가 생각하고 산책을 나갔다 오지만, (2~3시간 짜리 산책이긴 하지만..) 오고 나면 일찍 침대 속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이 문제..!
그리고 요즈음 두통도 간간이 짤짤이를 넣어 주고 있어서, 이것도 나름 문제..
점심이나 저녁을 굶으면 조금만 안먹어도(웬만하면 식사를 하지만, 식비나 살 과 같은 이유로 안먹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머리가 금방 아파옵니다. 문제는 아파온 이후에는 뭔갈 먹어야 겠다는 강한 욕망이 생기지만, 먹어도 나아지지 않는 것이 문제... 그러다 보니 역으로 살이 더 찌게 되는 결과가...

그리고 간혹 이 둘이 겹쳐져서 슬럼프가 찾아온 적도 있고... 게임도 한 두판 하면 지치고, 머리가 아파서 멍 때리길 1시간...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리라.. 생각합니다..

다행히 낙서력은 다시 회복 중....(...)  그리다 보니 원상 회복 하더라고요... (...)


3. 벚꽃에 취해...

봄이 슬슬 활짝 피는 동안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습니다... 여기 저기 벚꽃이 많이 피어서 요즈음 벚꽃이 떨어지는 걸 보는 낙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제가 밀려 들어오는 지라, 마냥 벚꽃을 보고 있을 수 가 없군요...
바깥에서 딱 공원에 놋북 펴 놓고 뭔가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

이외에도, 와이파이 AP를 이름을 바꾸고 숨겨 놓았습니다... 공개해 놓으니 막 주변에서 쓰더군요.. (...) 그래서 AP 이름과 비번을 집에 붙여놓고 숨겨 놓는 중입니다..

그리고 슬슬 시험 공부 할 타이밍 인 것 같습니다.. 시험 기간 중에도 과제는 여전히 나올 계획이라, 시험 공부를 지금 시작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Steam에서 왠지 Luftrausers가 재밌어 보이네요.. 하지만 아직 구입은 안했고... (...)


여튼, 낮에는 벚꽃잎이, 밤에는 별이 쏟아지는 (...) 봄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Pictures 오늘 봄날에 비가 오길래.. 낙서 스스슥... 2014/04/03 14:30 by WSID


오늘 비가 오길래 슥슥 그려봤습니다...

봄비에 꽃이 젖고 있더군요......


그러나 급히 한 거기도 하고,.... 그리고 눈과 얼굴 그리는 법을 까먹기도 해서... (.o_O...)

일단은 투척하고 도망...

Daily Life 오늘은 조금 일찍! 2014/04/02 23:08 by WSID


오늘은 한동안의 피로가 쌓였는지, 잠이 잘 오더라고요... (특히 수업시간...)

그래서 그 기념으로 낙서를 그려봤지만... 

낙서를 그린다고 소중한 수면 시간이... [그것도 그림을 한동안 안그리다보니, 30분 조금 넘게 그린건 안자랑... 헉... 치매인가..!!??]

그런고로, 오늘은 전 일찍 자러 갑니다.. 'u'~!


여러분들 모두 좋은 밤 보내시길 기원해 봅니다. 'u'....

Pictures 밤중의 낙서 2014/03/28 01:29 by WSID

밤중에 낙서를 그려보았습니다..

오랫만에 다시 그림을 그릴래니 다소 그런 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오늘 따라 잘 그려지네요..

그러니 전 자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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