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9월 12일 특별한 것도 별로 없는 근황 2016/09/12 20:58 by WSID


1. Onggi에 쏟아붓는 시간을 다소 줄여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아붓다 보니, 특별한 것이 없고 폐인이 되어가는 느낌...
바깥 공기도 슬슬 쐬고, 낙서도 그리고, 숨도 좀 쉬고 (..!...) 해야 할 것 같네요..

2. 그러고보니 2주 전에 샀던 키보드가 있지만, 왜인지 모르게 근황에 올리는 걸 깜빡한 듯..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니, 어깨랑 목이 안좋아지다보니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키감은 그렇게 나쁘진 않은 듯.. (...)


2016년 09월 03일 아무것도 없음! 2016/09/04 00:41 by WSID





사실 원래 근황을 쓰려고 했지만, 한게 없다보니... 쓸만한게 없네요... (...)

(아니면 설명하기 어려운 단어 투성이이거나...)

2016년 08월 20일 쓸것이 없는 최근 근황 2016/08/20 16:22 by WSID

그림이 너무 안그려져서 그림은 생략할께요.. (...)

1.
너무 덥다 보니 추욱 늘어지고 싶네요...
문제는 모두가 그런다는 것...

산책도 가기 힘들군요..
다행히 가을이 오는지라 곧 시원해 질 것 같군요...


2.
결국 Onggi의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SQLite와 같은 DB Connection에 객체들을 저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말은 거창하지만, 그냥 파일에 객체들을 저장하기 위해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테스트도 SQLite에서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libgda 덕에 파일이 아닌 다른 DB에도 접근 가능할 듯 합니다..

다만 master 브랜치가 아닌 onggi-module 브랜치에 올리고 있습니다.

GObject와 libgda를 바탕으로 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테이블과 컬럼을 만들기 위핸 기본적인 클래스를 만들었습니다.
다음주에는 이들을 관리하기 위한 수단을 구성하려 합니다.


3.
책상에 앉아 있다 보니 딱히 쓸만한 것이 없는 것 같군요..
그냥 그렇습니다.... (...)

Computing [자작유틸][Linux]touchscreen-autodisabler 0.9.9a 2016/08/16 22:16 by WSID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WSID입니다..
아마 이번이 마지막 버전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필요한 기능은 모두 완성 된 것 같고..

touchscreen autodisabler 0.9.8 버전에서 systemd unit 파일을 고정된 위치에 설치하였습니다.

이에 이번에는 systemd unit 파일을 설치해야 하는 경로를 조사합니다.


역시 기능이나 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0.9.7 버전 페이지를 참고하시길..

변경점 0.9.8 -> 0.9.9a

--with-systemd-user-unit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만약 서비스 파일이 다른 곳에 설치 되어야 한다면  SYSTEMD_USER_UNIT_DIR를 통해 지정할 수 있습니다.
명령행 옵션이 번역된 문구로 나오지 않는 문제 수정
존재하지 않는 장치명을 옵션으로 입력한 경우에 일어나는 크래시 수정

config.rpath 파일을 추가하였습니다.


잡담

다시 만지작 거리다보니 삽질을 많이 하는군요..
0.9.5까지는 "make dist"로 만들어진 압축 파일을 업로드 했습니다만, 최근에 git에 있는 파일만 모아서 구성된 압축 파일을 올리다보니, 머리가 복잡해 지는군요.

가령 예를 들면, man 파일의 경우, ronn을 통해 markdown에서 생성합니다. 그리고 설치하는 사람이 ronn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생성된 man 파일을 같이 포함합니다. 그러나 git엔 생성될 수 있는 파일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으므로, 올려놓진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머리가 아프군요.

rpm도 만들긴 했습니다만, 뭔가 복잡 복잡해 보이는군요..;;

2016년 08월 14일 근황... 2016/08/14 16:03 by WSID

0.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또 근황 사항을 전해주러 왔습니다...  그러나 너무 덥네요... '_' ;;;

여름날의 생존을 도와주는 다이소 2000원 USB 선풍기...



1.

요즈음 활동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어깨 결림이 매우 걸리적 거리는군요... (...)
해야 할 건 예전보다 더 많은데, 통증은 예전보다 더 심한 듯... (...)



2.

그런고로 그림을 잘 그리지 않고 있습니다.
생일자 분의 축하 그림을 그려 줄려고 마음먹었지만, 어찌 저찌 하다가 어느새 몇주가 훌러덩 지나갔네요..

사실 1월달에 시작했던 그림도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

아래의 그림은 그 1월달에 시작했던 그림의 현재 상태입니다...
마지막 땜빵 그림에서 조금 더 만지고 그만둔 상태입니다..



3.

그림 이야기 하다보니, 한때 인체 책에서 뼈다귀 그림을 따라 그리는 짓도 했었고, 연필 그림을 그리면서 디테일을 덧붙이는 것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전혀 하고 있질 않지만...
사진은 그때 보았던 인체 책 (...)




4.

touchscreen-autodisabler는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를 지을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새로운 버전을 내놓지는 않을 듯 합니다.

rpm 패키지 같은 경우는,.. 나중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5.

생각해보니 nexus-extension은 옛날에 상당히 호응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만진지 꽤나 오래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낸 것이 버전 0.6, 2012년 3월이니...

지금은 작동을 하지 않는데, 다시 살릴까 하고 생각중이긴 합니다...??

덧글중에 은하계도 만들어주지 않을까 하는 덧글도 보았지만 은하계는 아직 만들 생각이 없군요.. (...)




6.

그러고 보니 메뉴릿들을 슬슬 정리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하고자 하는 것들도 있고, 만드는 걸 그만한 것도 있고...



7.

제가 전혀 손을 대지 않는 것이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device-autorotator으로, 화면 회전에 따라 자동으로 입력장치도 회전을 시켜주는 기능을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만, GNOME에서 해당 기능이 지원 되어서 굳이 만들 필요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리듬박스용 작은 창 플러그인으로, 리듬박스에서 미니 모드가 사라지면서 이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Gnome Music을 주로 쓰게 되면서 관리를 안하고 있습니다. (...)

touchscreen-autodisabler도 아마 만지작 거리지 않을텐데, GNOME에서 터치스크린도 잘 껐다 켰으면...;;;



8.

소형 UMPC에 재활용 차원에서 nextcloud를 써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파일 스토리지 클라우드이다보니, 여러 장치와의 동기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Apps를 통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나중에 따로 글로 써야 할 것 같군요..



9.

새로운 GObject 기반 라이브러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DB 구조에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라이브러리인데, 일단 이름을 옹기로 명명했습니다.

pencilator를 만들다가, SQLite DB를 저장 형식으로 사용하고자 기능을 내부적으로 만들다 좀 많이 커졌습니다.

대안으로 Gom (곰 티비가 아닙니다.. (...))이나, Midgard 2 등이 있지만,...


10.

하드보드지로 휴대 전화용 삼각대를 만들려고 생각을 하고 재료들을 사왔습니다.
그러나 귀찮아서 재료들은 어딘가 박아둔 채로, 시작도 안했네요...;;;

사진은 구입했던 재료들이지만.. 만지지 않았으니.. 이 상태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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