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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아내 진송아 결혼 스토리

박준규 아내 진송아 결혼 스토리


유명한 원로배우 였던 고 박노식의 아들 박준규는 올해 나이 55살이며 1971년 아버지가 제작한 영화 인간사표를 써라에서 아역으로 출연 하면서 데뷔를 시작 하였습니다.

이후 영화배우로 활동하던 박준규는 야인시대에서 쌍칼 역을 맡으면서 큰 인기를 끌고 방송 배우로 안착을 하였으며 예능에서도 입담이 좋아 스타가 되었습니다.


박준규는 아버지 박노식을 따라 1980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 2년간 주유소를 경영하며 살았는데 그때 주유소가 위치한 곳이 흑인이 대부분 거주 하는곳이라서 거친 영어와 몸짓을 하는 영어를 구사할줄 알게 되었습니다.





박준규는 엘카미노대학 경영학과 학사를 졸업하였고 성인이 된 이후 영화는 1988년 카멜레온시로 데뷔 그리고 드라마는 1988년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로 데뷔를 하였습니다.

박준규는 1989년 아내 진송아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녀는 그때 당시 연극배우를 하고 있었고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에서 박준규의 상대역 주연을 맡아 인연이 되었습니다.

박준규 아내 진송아는 중앙대학교를 1989년에 졸업하였고 엄친딸이라 불리며 촉망받는 배우로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내 진송아가 박준규의 남자다움과 통솔력 유머감각에 먼저 끌려 좋아하게 되었는데 둘은 연인으로 발전하고 결혼을 계기가 된 사건 있었습니다.

둘은 차에서 데이트 하던중에 박준규가 너무 화나 차를 멈추고 내려 아내의 뺨을 때렸는데 미안한 맘이 들기도 전에 아내가 바로 뺨을 때려 한동안 맞고 멍하게 둘은 서있기만 했답니다.

아무말 없이 다시 차에 탄 두사람은 카페를 갔는데 촛불에 비쳐진 모습이 너무 예뻣고 성격 있어 보이는 나에게 뺨을 때린 여자면 평생 믿고 살수 있겠다는 생각에 결혼까지 골인을 하였다고 합니다.




아내 진송아 역시도 뺨을 때린 박준규의 남자다운 박력에 믿음이 가게 되어 결국 1991년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박준규의 아버지 박노식이 결혼을 반대 하였는데 둘다 연기를 한다면 안된다고 하여 진송아가 연기자의 꿈을 포기 하고 전업주부를 선택하면서 결혼을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2년 두사람은 결혼 20년 리마인드 웨딩을 하면서 변함없는 결혼 생활임을 보여주었고 두사람 슬하에 아들 박종찬은 27살이 되었고 둘째는 21살이 되었습니다.